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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드스타일리스트 졸업작품전시회에서 찰칵^^
어찌나 맛나보이는지 정말 구경하면서 사진 찍으면서 군침이..
특히 저 고구마스프는 향기가 너무 좋았다.. 다시 떠올리니 야밤에 식욕이 자극되는군; 안좋아 안좋아..
요새 졸작전시회 시즌인지 학교에서 여럿 열리네.. 눈이 즐겁다♬

      일상다반사  |  2006/09/21 23:34
2006/09/27 06:29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그러고 보니 가을, 졸작의 계절이군요. 학생작품은 세련미는 좀 떨어져도 참신한 게 많아서 너무 재미있어요. ^^
음식 전시할 때는 매일 만들어서 매일 바꾸는 걸까요? 향기까지 난다니 신선한 음식인 모양인데...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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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학기가 시작하고나서 3주의 시간이 흘렀다.
과제때문에 참 정신없이 지냈는데 문득 창밖으로 시선을 두니 길냥이가족이 오손도손..
사람 기척만 나면 도망가기 바쁜 녀석들인데 왠일로 한 녀석이 날 보고 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..
근데 사진 찍는 소리에 놀라서 도망가버렸네.. 아쉬워라.

      Tag - 고양이
      일상다반사  |  2006/09/17 13:00
2006/09/17 13:04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길냥이들이 원래 겁이 좀 많은 것 같아요. ㅎㅎ
2006/09/17 13:08 수정/삭제
정말 그런 것 같아요, 대문 들어설때마다 빛의 속도로 도망쳐버리는 녀석들이라 아쉬워요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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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09/17 13:25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역시 개강하고 바쁘셨나 보네요. ^^
개강은 많은 사람을 피폐;;하게 합니다.<-같이 피폐해지고 있는 인간
2006/09/17 16:20 수정/삭제
개강하고나서 마음적 여유가 없었던 것 같아요^^
요즘은 아이돌에 빠져서 호모호모라이프도 좀 뜸하고..
오랜만입니다 Cactus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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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09/17 16:35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아이구 아이구, 아직 어리네요. 귀여워라~ 배 하얀 것 빼면 태비무늬는 저희 애랑 똑같아요. 올겨울 잘 났으면 좋겠네요.. >.<
2006/09/21 23:35 수정/삭제
저 날 이후로 어쩐지 녀석들이 잘 안보여서 걱정입니다.. 어디가서 뭘 하고 있는건지.. 잘 지내고 있었으면 좋겠어요ㅠ0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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